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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 눈물. /사진=덕화다방 방송캡처 |
이날 진행된 ‘DJ덕타임’은 지금까지 실내에서 진행됐던 것과는 다르게 야외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진행됐다.
특히 방송 도중 전진은 “누구나 인생의 고비를 맞이하지 않냐.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 극복한 후에 남은 마음의 응어리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덕화는 “나는 인생의 고비 때마다 아내가 있었다. 아내 덕분에 잘 헤쳐나갈 수 있었다”고 애처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덕화는 아내 김보옥에게 “나를 살려줘서 고맙고, 두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다. 나는 좋은 여자 만나서 출세했다”고 애틋한 사랑을 표했다. 전진은 그런 이덕화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전진은 “나도 좋은 여자 만나서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덕화는 아내 김보옥에게 “나를 살려줘서 고맙고, 두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다. 나는 좋은 여자 만나서 출세했다”고 애틋한 사랑을 표했다. 전진은 그런 이덕화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전진은 “나도 좋은 여자 만나서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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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