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라마다용인호텔 |
이번 전시회는 곽연 작가의 순수한 자연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준비했다. 곽연 작가는 ‘리사이클링 오브제’를 사용해 친환경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라마다용인호텔과 아트뮤제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미술전시회’는 호텔 1층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매달 다른 작가의 작품을 올 연말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에버랜드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증차 운영한다고 전했다. 셔틀버스는 호텔 정문 앞에서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승차홈과 호암미술관에 닿는다.
라마다용인호텔의 모든 패키지 상품과 셔틀버스 관련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