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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텐 아산 풍기점 외관 전경. /사진제공=신성통상 |
탑텐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충북 충주와 충남 아산에 661㎡(약 200평) 규모의 대형 교외형 매장을 동시에 열었다. 오픈 당일 신규 매장 두곳 모두 각각 1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탑텐 관계자는 "충주 연수점과 아산 풍기점은 최근 사회적인 분위기와 함께 오픈 전부터 관심과 성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이러한 반응을 입증하듯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특히 탑텐 충주점과 아산점은 해당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충주점의 경우 한국 전통무예 택견을 형상화한 매장 외관을 선보였다. 아산점은 이순신 장군의 묘소가 있는 역사적 사실을 살려 충무공 이순신과 거북선 이미지로 매장 외관을 연출했다.
특히 탑텐 충주점과 아산점은 해당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충주점의 경우 한국 전통무예 택견을 형상화한 매장 외관을 선보였다. 아산점은 이순신 장군의 묘소가 있는 역사적 사실을 살려 충무공 이순신과 거북선 이미지로 매장 외관을 연출했다.
한편 탑텐은 충주 연수점과 아산 풍기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여름 대표 아이템과 가을 신상 아이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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