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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부스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 |
4회째 맞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4만여 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규모 관광 박람회다. 행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500개 부스가 참가하고 있다.
17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관광도시 의정부’를주제로 소풍길, 친환경 경전철, 행복로, 제일시장, 아일랜드캐슬, 부대찌개 축제 등 문화관광 자원과 G&B 프로젝트, 복합문화융합단지, 을지대병원 등 앞으로의 시의 미래발전상 및 우수 정책 사례 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소풍길 등 주요관광지 소개, 의정부시 홍보부스 방문 AR 스탬프 투어 행사와 지역 산업체 우수 생산품 홍보 및 체험 이벤트, 특별무대에서 펼쳐지는 의정부 비보이팀 퓨전MC의화려한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큰 관심과 흥미를 이끌었다.
고현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도시 의정부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내외 관광관련 정보 수집 및 박람회에 참가한 타 기관·단체들과의 관광시책 교류를 확대하여 앞으로 의정부시 관광산업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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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