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최고의 한방 소개팅. /사진=MBN 제공
이상민 최고의 한방 소개팅. /사진=MBN 제공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이상민이 아나운서와의 소개팅을 한다.

이상민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아나운서와 1대1 소개팅에 들어간다.

장동민이 버클리 음대 출신 첼리스트, 탁재훈이 보컬 트레이너와 풋풋한 소개팅을 한 데 이어, 이상민이 마지막 주자로 나서게 되는 것.


긴장한 이상민의 앞에 나타난 여성은 부산 출신 미모의 아나운서로 가수 청하의 닮은꼴인 섹시한 미모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이상민을 비롯해 지난주 방송에서 첼리스트 조은혜씨와 핑크빛 무드를 자아낸 장동민, 당찬 매력의 김세희씨와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간 탁재훈의 소개팅 결과가 6회에서 밝혀진다”며 “과연 세 여성들이 ‘애프터 신청’을 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갈지, 그 결과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각자의 인생에서 실천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며, 매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 ‘리얼 에피소드’를 다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