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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스타일(@star1)이 가수 김재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환은 재킷과 청바지 등을 통해 진지하고 발랄한 모습들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재환은 “늘 아쉬움은 남겠지만, 앞으로는 고음과 음색, 장르 하나에 집중하지 않고 전체적인 색깔을 보려고 한다. 숲과 나무 중 숲을 보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
또한 데뷔 후 음악, 예능 방송 외에도 JTBC 드라마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것에 대해서는 “이루고 싶은 게 많다. 수많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좋은 성과를 내도 스스로에게 높은 점수는 못 줄 것 같다. 지금까지 열심히 했지만, 내 기준을 만족시키려면 멀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환의 더 많은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앳스타일(@star1) |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재환은 “늘 아쉬움은 남겠지만, 앞으로는 고음과 음색, 장르 하나에 집중하지 않고 전체적인 색깔을 보려고 한다. 숲과 나무 중 숲을 보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
또한 데뷔 후 음악, 예능 방송 외에도 JTBC 드라마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OST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것에 대해서는 “이루고 싶은 게 많다. 수많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좋은 성과를 내도 스스로에게 높은 점수는 못 줄 것 같다. 지금까지 열심히 했지만, 내 기준을 만족시키려면 멀었다”고 말했다.
| ©앳스타일(@star1) |
한편 김재환의 더 많은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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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