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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대학생 대상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MT트럭 1기’ 출범. /사진=다임러트럭코리아 |
AMT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정비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총 9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급여를 받으며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평가를 거쳐 자격 취득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사에 채용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 최정식 서비스 및 부품 총괄상무 등이 참석했다. 조규상 대표는 “상용차업계에서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교육생들에게 AMT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뚜렷한 비전과 메르세데스 벤츠의 진보된 기술을 모두 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임러트럭코리아는 교육생들이 상용차 정비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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