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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행복주택. / 사진제공=파주시 |
주거약자를 위해 주변시세보다 임대료를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중 하나인 파주병원복합 경기행복주택은 2017년 7월 착공을 시작해 지난해 8월부터 대학생·청년층뿐만 아니라 고령자까지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이달 준공 후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행복주택의 규모는 지하3층~지상6층의 아파트로 이중 일부는 행복주택 옆의 파주병원에서 전용 주차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자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오픈키친·세미나실·취미실·다목적실·조경공간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했고 고령자를 위한 텃밭도 조성됐다.
김영수 파주시 주택과장은 “파주시 최초로 경기행복주택이 입주예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입주예정자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용검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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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