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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문흥동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
오는 9~11월 사이 광주에서는 1310가구, 전남은 1668가구 등 총 3228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전남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입주 예정 물량이 70% 가까이 감소했다.
20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9~11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9월 광주는 ▲서구 농성동 SK View Central 842가구, 전남에서는 ▲해남군 구교리 센트럴파크 88가구, ▲해남군 해남읍 해리 코아루 더베스트 1·2단지 각각 313·67가구가 입주한다.
10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우산동 행복주택 361가구, ▲북구 본촌동 힐스테이트 본촌 834가구, 전남에서는 ▲강진군 서성리 남양휴튼 1·2단지 각각 81·94가구,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 에메랄드퀸 298가구가 새 주인을 맞는다.
11월 광주는 입주 예정 물량이 전무했고, 전남은 영암군 삼호읍 영암 용암 행복주택 B8-1-2 25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11월 사이 입주 예정 물량은 광주가 2433가구,전남은 3045가구 등 총 5478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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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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