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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델이자 뷰티 유튜버인 다샤 타란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타란은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샤 타란은 미국 TC 캔들러가 2018년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팬들의 투표와 관심 덕분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며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겉모습을 열심히 꾸며도,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매력을 보여주는 데 한계가 있다. 성격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계기로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우연히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고 반했다. 이후 케이팝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한국의 메이크업과 패션에 눈이 갔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문화를 알려준 고맙고 소중한 아티스트다”고 전했다.
그리고 “K-뷰티를 알고 메이크업 스타일이 달라졌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 은은하게 발색되는 컬러 등 자연스러운 게 좋아서 한국 화장품만 쓰고 있다. 화장품은 성분을 분석하면서 까다롭게 구매하는 데, 그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다샤 타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앳스타일 |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샤 타란은 미국 TC 캔들러가 2018년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이름을 올린 것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팬들의 투표와 관심 덕분에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며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겉모습을 열심히 꾸며도,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매력을 보여주는 데 한계가 있다. 성격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 큰 관심을 갖게 된 계기로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우연히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고 반했다. 이후 케이팝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한국의 메이크업과 패션에 눈이 갔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문화를 알려준 고맙고 소중한 아티스트다”고 전했다.
그리고 “K-뷰티를 알고 메이크업 스타일이 달라졌다. 내추럴한 피부 표현, 은은하게 발색되는 컬러 등 자연스러운 게 좋아서 한국 화장품만 쓰고 있다. 화장품은 성분을 분석하면서 까다롭게 구매하는 데, 그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 ©앳스타일 |
한편 다샤 타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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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