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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 본점 전경/사진=머니S DB |
21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2019년 2분기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광주은행의 총여신은 18조원. 고정이하여신은 1000억원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3%로 집계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0.55%)보다 0.02%포인트 하락했고, 전년 같은 분기(0.65%)대비 0.11%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경남(1.14%) ▲부산(0.99%) ▲대구(0.88%) ▲전북(0.62%) ▽제주(0.57%)등 6개 지방은행 중 가장 낮았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은행이 보유한 총여신 중에서 고정이하 여신 비율로 부실채권(3개월 이상 연체) 현황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건전성 지표이다. 이 비율이 낮을수록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여신의 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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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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