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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알로프트(Aloft Hotels)가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Live at Aloft Hotels Homecoming Tour)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의 일환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고향을 방문해 팬들을 위한 무료 라이브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로프트 호텔은, 오늘날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커리어 시작을 도와준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의 브랜드 제휴 부문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 브랜드(UMGB)와 함께 이번 특별 투어를 진행한다.
홈커밍 투어는 알로프트 호텔이 오랫동안 진행해온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Live at Aloft Hotels)와 함께, 아티스트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뮤지션들이 성공의 발판이 된 고향으로 돌아가 초창기때부터 그들을 사랑하고 지지해 준 팬들과 익숙한 공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 홈커밍 투어는 UMG 아티스트들이 전세계 유명 음악 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새롭고도 명성 높은 알로프트 호텔에서 진행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총 8회에 걸쳐 개최될 홈커밍 투어 일정은 다음과 같다:
•8월 23일: 니욤자(NJOMZA), 알로프트 시카고 맥 마일(Aloft Chicago Mag Mile), 미국
•9월 15일: 트로이 시반(Troye Sivan), 알로프트 퍼스(Aloft Perth), 호주
•10월 3일: 말라 로드리게즈(Mala Rodriguez), 알로프트 마드리드 그란 비아(Aloft Madrid Gran Vía), 스페인
•11월 20일: 더못 케네디(Dermot Kennedy), 알로프트 더블린 시티(Aloft Dublin City), 아일랜드
이외의 투어 장소는 추후 안내될 예정으로, 미국 내 알로프트 호텔에서 열리는 뱅크스(BANKS)의 공연이 포함된다. 2019년 말/2020년 초에는 두바이와 상해, 남아메리카 등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디스팅티브 셀렉트 브랜드(Distinctive Select Brands) 부사장 겸 알로프트 글로벌 브랜드 리더 토니 스토클(Toni Stoeckl)은 “글로벌한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음악 플랫폼을 통해 유명 아티스트들이 매주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친밀감 넘치는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여행 브랜드로서 음악적 재능이 넘치는 아티스트들을 고향으로 데려와 그들이 멋진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에게 본보이 모먼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생애 단 한번 뿐인 특별한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를 선사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포인트를 사용해 아티스트들과 더 가까이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 홈커밍 투어 공연 참석을 원하는 로컬 팬들은 웹사이트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수용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참여 신청만으로 입장이 보장되지 않으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모든 참여자들은 합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한 나이여야 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신용 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과, 특별 기념품, 아티스트와의 만남 등과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이번 투어의 일환으로 유명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고향을 방문해 팬들을 위한 무료 라이브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로프트 호텔은, 오늘날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커리어 시작을 도와준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의 브랜드 제휴 부문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 브랜드(UMGB)와 함께 이번 특별 투어를 진행한다.
홈커밍 투어는 알로프트 호텔이 오랫동안 진행해온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Live at Aloft Hotels)와 함께, 아티스트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뮤지션들이 성공의 발판이 된 고향으로 돌아가 초창기때부터 그들을 사랑하고 지지해 준 팬들과 익숙한 공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글로벌 홈커밍 투어는 UMG 아티스트들이 전세계 유명 음악 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새롭고도 명성 높은 알로프트 호텔에서 진행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총 8회에 걸쳐 개최될 홈커밍 투어 일정은 다음과 같다:
•8월 23일: 니욤자(NJOMZA), 알로프트 시카고 맥 마일(Aloft Chicago Mag Mile), 미국
•9월 15일: 트로이 시반(Troye Sivan), 알로프트 퍼스(Aloft Perth), 호주
•10월 3일: 말라 로드리게즈(Mala Rodriguez), 알로프트 마드리드 그란 비아(Aloft Madrid Gran Vía), 스페인
•11월 20일: 더못 케네디(Dermot Kennedy), 알로프트 더블린 시티(Aloft Dublin City), 아일랜드
이외의 투어 장소는 추후 안내될 예정으로, 미국 내 알로프트 호텔에서 열리는 뱅크스(BANKS)의 공연이 포함된다. 2019년 말/2020년 초에는 두바이와 상해, 남아메리카 등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디스팅티브 셀렉트 브랜드(Distinctive Select Brands) 부사장 겸 알로프트 글로벌 브랜드 리더 토니 스토클(Toni Stoeckl)은 “글로벌한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음악 플랫폼을 통해 유명 아티스트들이 매주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친밀감 넘치는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여행 브랜드로서 음악적 재능이 넘치는 아티스트들을 고향으로 데려와 그들이 멋진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들에게 본보이 모먼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생애 단 한번 뿐인 특별한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스 홈커밍 투어를 선사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포인트를 사용해 아티스트들과 더 가까이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 홈커밍 투어 공연 참석을 원하는 로컬 팬들은 웹사이트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수용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참여 신청만으로 입장이 보장되지 않으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또한, 모든 참여자들은 합법적으로 음주가 가능한 나이여야 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신용 카드를 소지한 고객은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과, 특별 기념품, 아티스트와의 만남 등과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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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