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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뉴스1 |
23일 오전(한국시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마존 열대 우림은 지구 산소의 20% 이상을 생산한다. 그런 아마존 열대 우림이 지난 3주 내내 계속해서 불타고 있다. 우리의 지구를 구하는 일을 돕는 건 우리의 책임이다"라는 글과 함께 아마존 열대우림이 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지난달 말 브라질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현재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혼도니아 주에서만 1000헥타르 가량의 환경 보호 구역이 소실됐으며, 계속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뉴스위크는 보도했다.
또 혼도니아의 한 지역 신문은 "화재로 인한 연기가 상공에서 두꺼운 층을 형성, 사람은 물론 주위 동식물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SNS에 '프레이 포 아마조니아(#PrayForAmazonia)'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촬영 사진 등을 공유하며 참상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은 SNS에 '프레이 포 아마조니아(#PrayForAmazonia)'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촬영 사진 등을 공유하며 참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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