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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지역화폐 홍보대사 배우 김민교씨와 ‘의정부사랑카드’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행사장에 나온 시민들과 포토타임도 가졌다. /사진제공=의정부시 |
지역화폐 버스투어 데이트 출정식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착한소비인 경기지역화폐 활성화 홍보를 위해 31개 시·군을순회하며 시민들과 만나는 소통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역화폐 홍보대사 배우 김민교씨와 의정부사랑카드로 직접 물건도 구매하고 행사장에 나온 시민들과 포토타임도 가지며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사용하는 사람은 물론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지역화폐를 많이 사용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소상공인에게는 희망과 웃음을 드리고, 시민들은 충전금액의 인센티브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역화폐를 적극 사용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사랑카드는 연매출액이 10억원 이하인 상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지난 4월18일 최초발행 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현재 48억원이 발행됐으며 연말까지 117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명절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8월과 9월 10%의 인센티브가 지급돼 두 달 연속 40만원 충전 시 최대 8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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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