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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스트. /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쳐 |
방송에서 감스트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그간 마음 고생이 심했던 탓일까. 감스트는 2달 동안 30㎏이 빠졌다.
이번 성희롱 논란은 감스트 등 BJ 3명이 합동 방송을 진행하며 한 '당연하지' 게임 때문이다. 당시 게임을 하던 BJ 3명은 여성 BJ를 거론하며 성희롱적 발언을 해 비난을 받았다.
아프리카TV는 3일 방송정지라는 징계를 내렸지만 이들을 향한 비난은 지속됐다. 결국 물의를 빚은 감스트 등 3명의 BJ는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했다.
한편 감스트는 탈세 논란도 받았다. 그는 이번 자숙기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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