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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 개소식. / 사진제공=파주시 |
파주시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는 2017년 12월부터 착공해 2018년 10월 준공했고 2019년 1월부터는 내부공사 및 배양기 등 기자재를 구입했다. 6월 시험가동을 실시한 뒤 이날 문을 열었다.
파주시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는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덕천리 부지(498㎡)에 준공됐으며 살균기 6기(1톤), 멸균기 3기(100L,300L,700L), 저장고 4기(1.5톤) 등을 갖추고 있어 연간 500톤(농업용 200톤, 축산용 300톤)의 미생물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는 오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농업용·축산용 미생물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북부지역 농업인 이용 편의 증대 및 친환경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앞으로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 운영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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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