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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A씨는 2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전주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청록색 모자와 하얀색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A씨는 “변호사를 선임해 재판에서 무죄를 밝힐 것”이라며 “인근 여인숙에 알고 있는 성매매 여성을 만나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23일 A씨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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