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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청 전경. / 사진제공=광명시 |
이번 안전성검사는 최근 후쿠시마 해수 유입에 대한 시민의 불안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치명적 유해물질인 방사능, 중금속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 즉시 학교공급을 차단하고 대체품목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학교급식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과 중금속 검사 외에도 학교급식용 쌀과 김치, Non-GMO 가공품에 대한 잔류농약, 보존료, 각종 첨가물에 대한 검사 등 총 137건의 안전성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급업체에 대한 현장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위생적인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검사와 업체 위생 점검을 철저히 ㅎ 시민안전지킴이로서 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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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