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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은행 제공. |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5명을 초청해 ‘체험하며 뛰놀자’라는 주제로 여름방학캠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지역 아동들을 위한 광주은행의 사회공헌사업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통해 인연을 맺은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광주은행은 아이들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다양한 야외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회성 증진을 돕고자 이번 캠프를 준비했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홍보대사들은 이날 지역 아동들의 멘토가 돼 함께 피자 만들기,동물원 투어, 보물찾기, 캠핑장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아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임숙경 광주은행 사회공헌부장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일에 적극 앞장설 것이며, 특히 우리 지역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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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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