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가 8월 22일과 23일 각각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롯데백화점 포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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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한 테일러메이드의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포항점에서는 테일러메이드의 대표적인 클럽 M5와 M6를 포함하여 ‘2019 ALL New TP5x’ 골프 볼,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어패럴과 골프 백, 액세서리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포항점은 현재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 해 거리 측정기 파우치를 증정하고, 30만 원 이상의 제품 구매 시 골프모자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018년에는 4개의 매장을, 2019년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과 포항점을 포함하여 6개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여 현재 총 13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골프 애호가들이 테일러메이드를 좀 더 쉽게, 가까운 곳에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점차 매장 오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