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추석 연휴를 겨냥해 ’추석(Chuseok)’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추석 패키지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해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의 조식 뷔페 1인 또는 2인을 포함하고, 특별히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남대문 시장에서 맛있는 주전부리를 사먹을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을 체크인시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추석 연휴 기간(9월 12일 ~ 9월 15일까지)동안 객실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는 꽝없는 복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키지 예약은 8월 26일부터 가능하고, 투숙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호텔 예약팀으로 하면 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
추석 패키지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해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의 조식 뷔페 1인 또는 2인을 포함하고, 특별히 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남대문 시장에서 맛있는 주전부리를 사먹을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을 체크인시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추석 연휴 기간(9월 12일 ~ 9월 15일까지)동안 객실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는 꽝없는 복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키지 예약은 8월 26일부터 가능하고, 투숙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호텔 예약팀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