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놀이기구와 신나는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한국에 처음 상륙한 ‘EDC 코리아 2019’(Electric Daisy Carnival Korea·EDC)다. 블라인드 티켓이 당일 매진될 만큼 전국의 EDM 마니아들로부터 큰 기대를 얻고 있는 EDC가 오는 주말(8월31일~9월1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된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축제를 즐길 참가자들을 위해 야놀자가 숙소를 추천했다. 개최지 인근의 숙소 중 축제 피로를 풀 수 있는 곳들이다.


신라스테이. /사진=야놀자
신라스테이. /사진=야놀자
신라스테이 서초점과 역삼점은 EDC 개최 기념 특가 이벤트를 펼친다. 한정 판매하는 EDC 전용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1박 숙박권과 20만원 상당의 EDC 입장권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최저 28만원에 선보인다. 고급 호텔을 하루 10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패키지 구입 시 야외 활동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는 마스크팩도 함께 제공한다.

코텔. /사진=야놀자
코텔. /사진=야놀자
안양시 동안구의 코텔은 쾌적한 부대시설이 특징이다. 비흡연자를 위한 금연 객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1층의 다이닝룸에는 세탁시설을 갖춰 땀에 젖은 옷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도 있다. 공용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거나 토스트, 시리얼 등 무료 식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VIP 객실에는 고급 안마의자를 구비해 축제 후 쌓인 피로를 말끔하게 풀 수 있다.

어반 부티크 호텔. /사진=야놀자
어반 부티크 호텔. /사진=야놀자
안양시 동안구의 어반 부티크 호텔은 고급스러운 휴식 시설을 자랑한다. 자연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옥외 스파를 갖춘 펜트하우스형 객실을 갖췄다. 최고급 욕조를 구비한 디럭스 더블룸, 오픈형 구조의 욕조를 보유한 오리엔탈 더블룸 등 취향에 맞는 객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15층의 스카이가든에서는 밤하늘을 보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도 가능하다. 투숙객에게 무료 발렛서비스도 제공해 차량 이용 고객에게도 제격이다.

강남아르누보씨티 호텔. /사진=한국관광공사
강남아르누보씨티 호텔. /사진=한국관광공사
서울 서초구의 강남아르누보씨티 호텔은 놀이공원의 여운 즐길 수 있는 VR 테마파크 패키지 상품을 갖췄다. 호텔 인근의 ‘VR 스테이션’의 이용권과 호텔 조식, 객실 이용권을 결합했다. 레프팅, 낚시, 서핑 등 다양한 종류의 VR 체험 후 레지던스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