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워터파크' 홍자.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캡처
'복면가왕 워터파크' 홍자.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캡처

'복면가왕 워터파크' 홍자가 근황을 전했다. 

홍자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6시! SBS MTV '더쇼'에 저 홍자가 출연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음악방송인만큼 더 열창 하고 오겠습니다! 오늘 더쇼를 통해 보여드리는 저의 신곡 '어떻게 살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 하트를 하고있는 홍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자의 청순한 미모와 애교 넘치는 손가락 하트가 눈길을 끈다.


앞서 홍자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두번째 무대에서 '워터파크'로 출연해 가왕 트랄로피테쿠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한 홍자는 애절한 감성을 보여줬지만 가왕트랄로피테쿠스에게 55대 44로 패배했다.

한편 홍자는 지난 24일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표, 내달 8일 단독 토크쇼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