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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8월2일 ‘홈런 AI생활기록부’가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허에 등록된 발명의 명칭은 ‘학습 분석을 기초로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및 시스템’이다.
아이스크림에듀가 6월 새롭게 선보인 ‘홈런 AI생활기록부’는 개인별 맞춤 학습 분석 서비스이다. 학습 습관과 정답률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과 더불어 상황별 처방 메시지까지 함께 제공한다. 예를 들어 ‘공부 시작 시간이 일정하게 습관화되어 있는지’, ‘공부할 때 집중하는지’ 등의 개인별 학습 습관을 정확하게 진단해서 맞춤형으로 고쳐야 할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는 것이다.
아이스크림에듀의 조용상 대표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타 서비스들은 성적 지향형이었지만 홈런의 지향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 형성”이라며 “’홈런AI생활기록부’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학습 효율 상승은 물론 자기만의 공부법까지도 깨닫는 최고의 학습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홈런 AI생활기록부’는 3월에 국제 표준화 단체인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로부터 학습 데이터 수집 표준인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에듀의 조용상 대표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타 서비스들은 성적 지향형이었지만 홈런의 지향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 형성”이라며 “’홈런AI생활기록부’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은 학습 효율 상승은 물론 자기만의 공부법까지도 깨닫는 최고의 학습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홈런 AI생활기록부’는 3월에 국제 표준화 단체인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로부터 학습 데이터 수집 표준인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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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