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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명족'들을 위한 다양한 명절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상품은 '한가위 도시락(4900원)', '오색잡채(2500원)' 등 총 2종으로 내달 3일 출시된다.
'한가위 도시락'은 간장으로 양념한 돼지불고기와 잡채, 맥적구이, 오미산적, 고추튀김, 취나물무침 등 대표 명절 음식을 푸짐하게 넣어 완성한 상품이다. 여기에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달콤한 찹쌀 경단도 함께 구성했다.
손이 많이 가는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도 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오색잡채'는 돼지고기, 버섯, 부추, 당근, 계란 지단 등 오색빛깔의 갖은 재료들을 채 썰어 쫄깃한 당면과 함께 볶아 간장에 버무려 완성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9일부터 16일까지 '한가위 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낵면 소컵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명절을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하면서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이 많아지고 있다"며 "세븐일레븐 명절도시락과 함께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이 많이 가는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도 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오색잡채'는 돼지고기, 버섯, 부추, 당근, 계란 지단 등 오색빛깔의 갖은 재료들을 채 썰어 쫄깃한 당면과 함께 볶아 간장에 버무려 완성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9일부터 16일까지 '한가위 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낵면 소컵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명절을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하면서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이 많아지고 있다"며 "세븐일레븐 명절도시락과 함께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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