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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배우 박지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지후는 빈티지함과 향수를 사랑스럽게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개봉할 영화와 그녀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박지후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벌새>는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25관왕을 차지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 1994년인만큼 2003년생으로서 소화하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직접 겪어보지 않은 경험이니만큼 상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감정을 연기하는데 있어선 크게 어색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리고 큰 호기심이자 취미로는 “뭐니뭐니해도 덕질. 좋아하는 아이돌과 배우의 사진과 정보를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한지민 배우를 롤 모델처럼 좋아하고 래퍼 우원재의 팬이다.”고 답했다.
한편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9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 <벌새>는 8월 29일에 개봉한다.
| ©나일론 |
이어진 인터뷰에선 개봉할 영화와 그녀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박지후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벌새>는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25관왕을 차지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 1994년인만큼 2003년생으로서 소화하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직접 겪어보지 않은 경험이니만큼 상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감정을 연기하는데 있어선 크게 어색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리고 큰 호기심이자 취미로는 “뭐니뭐니해도 덕질. 좋아하는 아이돌과 배우의 사진과 정보를 모으는 것을 좋아한다. 한지민 배우를 롤 모델처럼 좋아하고 래퍼 우원재의 팬이다.”고 답했다.
| ©나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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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