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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뷰티 케어 의료기기 뉴아의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이유영을 모델로 선정한 브랜드 뉴아 측은 “브랜드에서 중시하는 안전성과 신뢰도라는 이미지를 고려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는 이유영을 모델로 선정 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 온 이유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만들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모델 발탁 이유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의료기기 브랜드 뉴아는 이스라엘의 고주파 장비 전문 개발 회사인 Endymed에서 개발했다.
한편, 이유영은 10월 첫 방송되는 OCN 토일극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 김서희(이유영 분)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 조태식(이민기 분)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 ©뉴아 |
의료기기 브랜드 뉴아는 이스라엘의 고주파 장비 전문 개발 회사인 Endymed에서 개발했다.
한편, 이유영은 10월 첫 방송되는 OCN 토일극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 김서희(이유영 분)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 조태식(이민기 분)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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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