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삼국지 2' 베스트셀러 2위 올라… 여성 · 40대 구매 비율 높아

교보문고가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4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역사강사 설민석의 <설민석의 삼국지 2>가 출간하자마자 종합 2위에 올랐다.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가 높았고, 특히 40대 독자들의 구매가 많았다.
'설민석의 삼국지 2' 베스트셀러 2위 올라… 여성 · 40대 구매 비율 높아
한편 연령층에 맞춰 역사를 설명해주는 다양한 콘텐츠가 출간되고 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 종합 9위를 차지하고 최태성의 <역사의 쓸모>도 종합 12위로 상위권에 오르며 역사에 대한 최근의 관심을 방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