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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C녹십자 |
GC녹십자는 지난해 4가 독감백신의 영유아 투여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현재까지도 국내 제조사 중 6개월 이상의 모든 연령에서 접종이 가능한 4가 독감백신은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가 유일하다.
GC녹십자는 독감백신을 국산화한 지난 2009년 이후 줄곧 국내 최대 물량의 독감백신을 공급해왔다. 이번 시즌에도 약 850만명 분량의 독감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올해에도 모든 연령의 접종이 가능한 독감백신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급하게 됐다”며 “수출용을 포함한 북반구 독감백신 출하가 마무리되면 곧이어 남반구 수출용 독감백신 생산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번 출하 제품에 대해 이달부터 전국 병∙의원으로의 공급을 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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