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왼쪽) 이진혁. /사진=JTBC 혼족어플 제공
강한나(왼쪽) 이진혁. /사진=JTBC 혼족어플 제공

가수 이진혁이 눈물을 흘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혼족어플’에서 이진혁은 배우 강한나와 매운 돈까스와 매운 짬뽕 먹기에 도전한다. 이진혁은 촬영 도중 어머니에게 전화해 “엄마, 효도할게요”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해 어떤 사연인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강한나는 이날 MC 전현무에게 매운맛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강한나는 전현무 못지 않은 발음으로 대본을 소화하며 MC 자리를 위협했다는 후문.

한편 이진혁의 활약 외에도 이날 혼족어플에는 러시아에서 온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운전면허 시험 도전기도 담긴다. 혼족어플의 제작진은 “안젤리나는 시험에 한 번에 붙기 위해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운전 연수까지 나섰다. 초보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조언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