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정국 생일파티. /사진=방탄소년단 SNS
방탄 정국 생일파티. /사진=방탄소년단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 파티 현장이 포착됐다. 2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꾹아 생일 축하한다. 며칠 안 보고 만나니까 반갑다. #JIMIN #호바리 #친구일동 #꾹이 생일축하"라는 글과 함께 정국의 생일파티 사진이 게재됐다.

정국은 지난 1일 23번 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날 정국의 생일파티를 위해 지민과 제이홉, 친구들이 모였다. 사진 속 정국은 케이크 앞에서 미소 짓고 있다. 정국은 장발에 민소매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국은 머리에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든 모자 이모티콘, 얼굴에는 고양이 이모티콘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에는 “정국이 23번 째 생일 형들이 많이 축하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막내에 대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애정이 묻어난다. 

정국은 이날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아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정국은 "우리 아미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오늘처럼 제 생일이 이렇게 많이 행복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이 절 위해 해준 모든 것들을 다 찾아봤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팬들이 한 축하 광고, 선행들을 언급했다.


이어 “솔직히 많은 사람들에게(내 사랑 아미들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게 아직도 너무 신기하고 현실감 없을 때가 있다. 내가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기도 하다”라며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2일 첫 장기 휴가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