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현장 사장실을 찾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가운데) / 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
청청사는 청청현장사장실(請聽社, 청할 청, 들을 청)을 줄인 말로 매주 1회씩 현장근무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기업유치와 임대주택 전략, 중앙부처 협의 등 현안을 사장이 직접 챙겨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현장 사장실을 찾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가운데) / 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
이헌욱 공사 사장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우수한 입지를 갖춘 일산에 판교 이상의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책상머리가 아닌 현장을 통해 경기 서북부의 균형발전까지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공사에서 현장사장실을 운영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고양사업단에 청청사를 시범운영한 후 3기신도시 주도적 참여가 결정되면 사업현장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