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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24명의 88개 작품으로 구성된 U+5G 갤러리는 지하철을 기다리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갤러리, 지하철 내부에서 감상하는 열차 갤러리, 이동하며 눈으로 즐기는 환승 계단 갤러리, 환승 거점에서 5G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팝업 갤러리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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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