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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모인 관람객들. /사진=채성오 기자 |
지난 3일 오후 1시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열린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는 서장원 넷마블문화재단 대표,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본선 참가자 등 15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신체적 제약 넘어 공정하게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가 동시 진행됐다. 전국 230여개 특수학교(학급)의 지역예선을 거친 1500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넘어 신체적 제약과 편견 없는 페스티벌을 모토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 정보경진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
| 스위치볼링을 즐기는 참가자들. /사진=채성오 기자 |
| /사진=채성오 기자 |
◆모두가 즐기는 다양성 축제로
페스티벌 참가자의 가족이나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현장과 볼거리도 마련됐다.
| 로보케어 체험존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사진=채성오 기자 |
| 로보케어 체험존. /사진=채성오 기자 |
장애공감 사진전과 드론체험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고 가수 다비치와 마술사 이은결의 공연 및 마술쇼도 이어졌다.
| 장애학생 e페스티벌 참가자가 VR 버추얼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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