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의 시대에서 메인채널인 홈페이지는 포탈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해야 합니다. 포탈속에서 지도검색을 통한 매장홍보를 통해 홈페이지의 역할도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매장의 예약과 결제서비스를 연동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온라인속에서 활동이 가능합니다. 최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윤성임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SNS마케팅 강사는 지난 4일, 맥세스컨설팅과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주관한 MICC에서 이같이 소개하고, “스마트폰과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서 메인채널인 홈페이지의 관리와 블로그, 카페. 지식인 또는 바이럴 체험단 리뷰이벤트와 언론홍보 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한 검색채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MICC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MICC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윤 강사는 “검색채널을 통한 온라인 체계를 강화한 이후에 SNS 채널을 활용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을 활용한 광고가 필요하다”라며 “이를 통해 매장이나 상품을 널리 알리는 홍보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고객관리채널로 카카오톡과 오픈채팅방, 밴드. 네이버톡톡 등을 활용해야 한다.
윤 강사는 ”신규고객 유치보다 기존고객을 관리하는 것이 가성비가 높은 것으로 이에 대한 채널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스마트폰의 사용자 98%가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만큼 카카오톡을 통한 플러스친구와 오픈채팅방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자사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으로 공식 홈페이지 개설과 관련 블로그, 카페컨텐츠, 언론홍보(뉴스), 체험단 등을 활용한 노출을 시작으로 좀더 발전된 SNS 노출관리를 통해 공식채널, 인플루언서, 자발적인 후기를 통해 발전시켜야 한다.

채널의 분석중에 키워드분야가 중요하다. 윤 강사는 "포탈사이트 검색을 통해 자동완성어, 연관검색어, 추천검색어와 함께 대표키워드, 세부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가 필요하다"라며 "SNS 채널을 통한 해시태그를 잘 활용하면 마케팅의 활용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MICC 에서는 대표적인 온라인 마케팅툴에 대한 변천사와 앞으로 주목해야할 채널등에 대한 내용이 다각적으로 소개됐다.

또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가 2019년 하반기 경제환경변화에 대한 대응과 2020년 상반기 전략에 대한 주요경제지표에 따른 전망에 관한 전략을 소개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종별 현황으로 서 대표는 "프랜차이즈 내에서의 각 업종별 기업 및 브랜드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국내 내수경제를 활성화하는 생활밀착형 업종의 경우 3년이상 생존하는 비율이 52.8%에 불과하다"라며 "고객관점에서 고객의 반응과 패턴을 분석해 소비를 창출하는것이 키포인트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