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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정 둘째딸.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
사진에는 생후 73일이 된 유담양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다. 유담양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TV CHOSUN ‘아내의 맛’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6월 결혼 8년 만이자 첫 출산 5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정은 '아내의 맛' 7월분 방송에서 '딸바보' 정준호를 향해 "이래서 나중에 시집을 보내겠냐?"고 물었고, 정준호는 "벌써 무슨 시집이냐? 그때 세상이 어떻게 바뀔 줄 알고 그러냐.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제 딸을 낳으니까 못 보낼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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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