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예촌 바이 켄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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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형 호텔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 한복 체험 및 전통 놀이 프로그램 혜택이 포함된 ‘한아름 패키지’를 10월 31일(목)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아름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사랑마루’ 한정식 조식 2인, ▲전통 한복 체험 2인, ▲주전부리 한 상, ▲남원 주요 관광지(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입장권 2매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에 포함된 전통 한복 체험은 ‘사랑마루’에서 대여 가능하며,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주전부리 한 상은 군고구마, 아이스홍시, 호두곶감말이 등 다양한 전통 간식으로 구성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남원 주요 관광지 입장권은 광한루원, 춘향테마파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추석 당일 휴무) 입장권이 제공돼 호텔 인근의 풍성한 볼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남원예촌 바이 켄싱턴은 추석을 맞이해 9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통 공예품 만들기, 우리 국악 판소리/가야금 배우기 체험, 전통놀이 올림픽 3종 및 떡메치기 체험 등 시간대별로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며, 프로그램별 운영시간은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