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2019년도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는 공간 제공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7일 파주시에 따르면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금촌통일시장,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 등 전통시장 공영주차장과 운정역 환승주차장 등 노외주차장 10곳 1601면과 금촌, 문산, 법원, 조리 일원의 노상주차장 23곳 448면이다. 다만 임진각 및 통일동산 관광지는 이용객들이 집중되는 기간으로 주차질서를 위해 정상 운영된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으로 전통시장과 공영주차장 주변 상가 이용자와 귀향하는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체증 해소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