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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시티병원이 9월8일 화성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이주자, 다문화가족에게 적절한 공공의료서비스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 의료 서비스는 질병 예방 및 감염병 전파를 방지하고자 실시한 <2019 민∙관 협력 외국인 무료진료사업>이며 이번에 4회차가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화성시의 외국인 등록현황은 주민등록 인구 전체의 7.3%로 경기도내 3위를 차지할 만큼 외국인 분포가 높은 도시로 향남에 위치한 화성시보건소에서 올해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외국인 무료진료사업은 정형외과, 내과 등의 분야별 의료진이 협력하여 무료 진료 ∙ 처방 ∙ 투약을 비롯, 혈압/혈당 등의 건강기초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을 진행했으며, 4회차 민간의 주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인 동탄시티병원에서는 정형외과 전문의 신재흥 병원장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세희 원장이 함께해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신재흥 병원장은 “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민들 또한 소외 취약계층으로서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시장이 필요하며, 체계적인 각종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의 의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동탄시티병원 |
이번 공공 의료 서비스는 질병 예방 및 감염병 전파를 방지하고자 실시한 <2019 민∙관 협력 외국인 무료진료사업>이며 이번에 4회차가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화성시의 외국인 등록현황은 주민등록 인구 전체의 7.3%로 경기도내 3위를 차지할 만큼 외국인 분포가 높은 도시로 향남에 위치한 화성시보건소에서 올해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외국인 무료진료사업은 정형외과, 내과 등의 분야별 의료진이 협력하여 무료 진료 ∙ 처방 ∙ 투약을 비롯, 혈압/혈당 등의 건강기초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을 진행했으며, 4회차 민간의 주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인 동탄시티병원에서는 정형외과 전문의 신재흥 병원장과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세희 원장이 함께해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신재흥 병원장은 “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민들 또한 소외 취약계층으로서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시장이 필요하며, 체계적인 각종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의 의료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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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