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도이치모터스 외산차 전문 전담자 인증제 수료식. /사진=도이치모터스 |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2016년부터 진행한 외산차 전문 전담자 인증제는 올해로 총 4회째를 맞았다. 매년 외산차 전담자 중 대상자를 선발해 브랜드별 외산차 수리기법, 글로벌 견적 프로그램 분석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 외산차 전문 전담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도이치모터스의 청구자 및 기술자가 교육에 참여해 실제 손상된 차량에 대한 청구와 손해사정 업무 등 외산차 사고처리 과정을 전반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이치모터스 서비스센터와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직원 각 10명씩 총 20명은 외산차 전문 전담자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도이치모터스는 이번 교육을 발판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합리적인 수리비 시현으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은 “외산차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외산차 전문가의 필요성도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보험사의 외산차 전문가 역량 강화에 힘써 도이치모터스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