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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라 마세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 지사장. /사진=캐세이퍼시픽항공 |
니콜라 마세는 유럽과 아시아를 기반으로 세일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으며 경영총괄 직무로 글로벌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07년 캐세이퍼시픽그룹에 합류한 뒤 12년간 조직 내 변화와 성과를 이끌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캐세이퍼시픽에서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지역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시작해 2011년 계열사인 캐세이드래곤항공의 캄보디아 지사장을 역임했다. 2013년에는 홍콩 본사에서 전 세계 기업고객담당 세일즈팀을 관리했다. 2015년에는 캐세이퍼시픽 고유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마르코 폴로클럽을 관리하며 전 세계 주요 고객을 담당했다.
니콜라 마세 지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한국시장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 순위로 해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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