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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전남고객본부 제공. |
‘광산구청과 함께 하는 올레tv 추억의 명화 그리고 음악’ 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소울무비 콘서트 광주 편에는
올레 tv 고객과 광산구민 500여명이 초대된다.
소울무비 콘서트는 올레tv 내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콘텐츠 전용관 ‘룰루낭만’ 관에 편성된 60-80년대 추억의 영화를 엄선해 영화 속 명장면과 OST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필름 콘서트 형식의 문화 프로그램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은 ‘티파니에서 아침을’, ‘오즈의마법사’, ‘여인의향기’, ‘사랑은 비를 타고’ ‘토요일 밤의 열기’ ‘겨울 나그네’ 등 그때 그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음악을 클래식과 재즈로 편곡해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광주 편에서는 영화 전문기자 백은하가 전해주는 유익한 영화 정보 토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소울무비 콘서트 외에도 자막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KT가 직접 제작한 더빙 영화 '미션임파서블 : 폴 아웃' 시사회도 개최된다.
소울무비 콘서트 광주 편은 9월 15일까지 올레 tv 고객들을 대상으로 KT 홈페이지(kt.com) 및 올레 tv ‘수요일엔 올레 tv’ 메뉴에서 리모컨으로 신청을 받았다.올레 tv 고객이 아닐 경우, 특별 초청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광산구청과 KT전남고객본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기섭 KT전남고객본부장은 “KT는 광주 지역에 거주하는 올레tv 고객님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광산구청과 함께 특별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T는 광주를 비롯해 전국에 계신 올레tv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울무비 콘서트는 지난 2월부터 인천,서울, 제주 등 전국을 돌며 1200명의 고객을 초대해 성황리에 마쳤고, 부부 동반은 물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를 초월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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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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