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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스트 송영훈. /사진제공=스톰프뮤직 |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첼리스트 송영훈이 출연한다.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랄로의 ‘첼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했으며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연주로 국내외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KBS 라디오 클래식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비로운 색채, 프랑스 음악이라는 주제로 베를리오즈, 포레, 생상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첼리스트 송영훈은 포레의 ‘엘레지(悲歌)’와 생상의 ‘첼로협주곡 제1번’을 협연하며 낭만주의의 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5000원이며 용인시민은 2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또는 용인문화재단 CS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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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