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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2019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포스터. / 자료제공=고양시 |
현장면접장에는 태건비에프, 쿠팡풀필먼트 유한회사를 비롯한 20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물류직·미화직·포장직·서비스직 등 1대1 현장면접을 통해 장애인 구직자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을 찾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 3명, 자원봉사자, 직업상담사 40여명을 배치해 행사장 안내와 이력서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소외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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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