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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지.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캡처 |
역사강사 이다지가 24일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다지는 사회탐구 영역 스타 강사다. 그는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SKY 대학 입학생들이 선정한 대학 도움 강사 1위에 뽑혔다.
현재 메가스터디 사회탐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다지는 1985년생으로 만 34세다. 이화여대 사학과 졸업해 증권사에서 2년간 일했던 이다지는 본인의 꿈인 교사가 되기 위해 사립학교에 들어갔다. 지난 2013년 EBS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수험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이다지는 수험서적 등을 출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무식탈출 영철쇼에 출연한 이다지는 “저는 매일 행운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DJ김영철이 한 청취자의 문자를 소개한 뒤 “이다지 선생님의 행운은 무엇이냐”고 묻자 이다지는 “저는 매일 행운이 있다”고 답했다.
김영철이 “어떤 행운”이냐고 물어보자 이다지는 “저는 운전할 때 좌회전 신호를 잘 받는 행운을 얻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영철의 “매일 그렇냐” 질문에 그는 “사실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호 행운이 좋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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