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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패션위크 첫째 날 더 리츠 호텔에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와 함께 ‘삼성 더 월 럭셔리 앤 콜롬보 글로벌 쇼케이스’ 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유럽의 유명 디자이너, 배우, 디자인전문 매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의 더 월 럭셔리와 콜롬보의 시그니처 라인업 및 뉴 컬렉션이 함께 소개됐다.
삼성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 LED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듈형 디스플레이로 베젤이 없고 두께는 29.9㎜에 불과해 거실 벽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마치 화면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궁극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홈 시네마용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시장의 럭셔리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더 월 럭셔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홈 시네마용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더 월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파리 패션위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 월 럭셔리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더 월 럭셔리’ 판매를 위한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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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