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왼쪽)와 브래드 피트. /사진=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스틸컷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왼쪽)와 브래드 피트. /사진=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스틸컷

할리우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가 25일 전국에서 개봉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개봉 전부터 '초호화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았다.

'킬 빌', '저수지의 개들', '장고:분노의 추적자' 등을 만든 유명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메가폰을 잡았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알 파치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명배우들이 라인업을 장식했다.


영화는 지난 1969년 잊혀져 가는 액션스타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과 그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경쟁작으로 출품, 좋은 반응을 얻었고 영화 평점 전문 매체인 로튼토마토 신선도 85%, 메타크리틱 스코어 83점을 얻기도 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전국 대부분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