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두피&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가 9월 12일 싱가포르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큐텐(Qoo10)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싱가포르 전자상거래 파워 셀러인 코코모(COCOMO)와 판매를 체결하고 큐텐에서 론칭했으며, 4일만에 1000세트 이상을 판매하며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자올 닥터스오더 관계자는 “이번 싱가포르 시장 첫 진입에 완판이라는 고무적인 기록을 통해, 스킨케어만큼이나 중요해진 두피 관리 시장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자올만의 기술력과 체계적인 두피 관리 패턴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올 닥터스오더는 미국, 중국, 독일,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탈모 관리를 위한 정기배송 서비스 ‘먼슬리자올’과 자신의 두피 상태를 직접 매일 체크할 수 있는 두피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선보였다.
| ©자올 닥터스오더 |
자올 닥터스오더 관계자는 “이번 싱가포르 시장 첫 진입에 완판이라는 고무적인 기록을 통해, 스킨케어만큼이나 중요해진 두피 관리 시장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자올만의 기술력과 체계적인 두피 관리 패턴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올 닥터스오더는 미국, 중국, 독일,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탈모 관리를 위한 정기배송 서비스 ‘먼슬리자올’과 자신의 두피 상태를 직접 매일 체크할 수 있는 두피현미경 ‘자올 데일리 옵저버’를 선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