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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처 |
프롤린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기분좋은날'에서는 가수 라윤경이 50㎏ 체중감량 비법으로 프롤린유산균을 지목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윤경은 "유산균을 먹었는데 요요까지 잡아주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었다"라며 프롤린유산균을 각종 음식에 뿌려먹기까지 한다고 전했다.
프롤린은 아미노산과 콜라겐의 한 종류로 장 점막을 보호하고 다이어트 효능이 있다.
프롤린을 유산균과 함께 복용할 시 소화 효소나 위산으로 인해 유산균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장까지 살아서 가는 확률을 높인다. 이에 유산균의 '갑옷'으로도 불린다.
또 프롤린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체내 독소 유입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롤린유산균 복용 시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항생제 복용 후 4~5시간 뒤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생제와 유산균을 함께 먹을 경우 유산균의 90%가 사멸할 위험이 있다.
또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과다섭취 시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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