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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히트 |
28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제이홉의 '치킨 누들 수프'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아이튠즈 미국, 캐나다, 프랑스, 러시아, 터키,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멕시코 등 세계 69개 국가와 지역에서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후 트위터 세계 트렌드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치킨 누들 수프는 제이홉이 처음 춤을 배우기 시작했을 무렵 접한 음악인 웹스타와 영비의 동명곡에서 후렴구를 인용해 만든 노래다. 미국 가수 베키 지가 피처링했다.
제이 홉은 음원 공개 직후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 노래를 발표했다"며 "뮤직비디오, 의상, 헤어, 액세서리, 커버아트 모두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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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